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시험을 칩니다. 쉬운 시험도 있지만 어려운 시험도 있습니다. 어떤 시험을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기도 합니다. 인생의 큰 기회는 3-4번쯤 옵니다. 지금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몇 번이나 왔나요? 그 기회를 알기란 쉽지 않습니다. 지나고 났을 때 그때가 기회란 것을 아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살아간다면 길을 돌아갈 수도 있어도 목표에는 가까이 갈 것입니다. 처음부터 높은 등급의 시험은 통과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낮은 등급의 시험부터 공부하면서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그래서 학교도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배우는 커리큘럼이 있습니다. 덧셈, 뺄셈의 기본을 모르면서 미분, 적분을 해결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자격증이 실력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는 있습니다. 자격증도 기능사, 기사, 기술사와 같은 등급이 있습니다. 낮은 등급의 시험을 통과하면서 점차 높은 레벨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 비슷한 분야가 있을 경우 낮은 등급이 동일하여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이미 기본 레벨은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급수로 평가되는 자격증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자평가의 경우 급수가 올라갈수록 많은 단어의 한자를 알아야 시험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실력은 많이 경험하고 겪어야 늘어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분야의 자격시험은 필기뿐만 아니라 실기평가가 추가됩니다. 자격증 시험공부 전 이 책이 좋은 방향을 잡아줄 것입니다.
인생은 시험의 연속입니다. 선택의 연속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것을 공부하고 도전하는데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 시험을 준비할 때는 합격을 목표로 정확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목표한 시험을 합격하기 위해서는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합격수기를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재학 중에 행정고시를 합격했습니다. 그 방법을 합격 시스템 5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선택, 시간, 습관과 성향, 기회, 상황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스템화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많은 선택을 하며 생활합니다. 옷을 무엇을 입을지, 식사로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선택도 그중 하나입니다. 어떤 미래를 생각하며 무슨 시험을 준비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공부에 대한 선택을 했다면 그것에 일정 시간 몰입을 해야 합니다. 어느 자격증을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공부시간은 달라집니다. 한 달 준비해서 합격할 수 있는 자격증이 있는 반면에 1년을 준비해야 하는 자격증도 있습니다. 수학시험을 준비하면서 영어 숙제를 생각한다면 시간 낭비 일 수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은 동일합니다.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독서실에 공부하러 가서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공부를 한 것은 아닙니다. 최근 인기 드라마에서 넌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일한 기분을 내고 있다는 대사와 같은 상황입니다.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공부한 기분을 낸 것입니다.
공부는 습관과 성향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도서관에서 공부가 잘되는 사람도 있고, 카페에서 잘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여 최적의 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공부할 양을 정해서 꾸준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카페보다는 조용한 곳을 선호합니다. 그래야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학생일 때는 공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시간 확보를 잘해야 합니다. 어느 시간에 내용 집중이 잘 되는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아침에 잘 되면 그 시간에 집중하고, 저녁에 잘되면 저녁에 집중해야 합니다. 기회는 평등하게 주어져있습니다. 불평등할 수도 있지만 그 불평등도 평등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시험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릴 때부터 학습한 방법에 따라서 접근이 용이한 공부들이 있습니다. 자격증도 비슷한 종류의 자격증이 있습니다. 과목이 겹칠 수도 있어 시간을 절약하면서 동시에 2개의 취득도 가능합니다. 어떤 방향으로 인생을 설계할지도 잘 판단해야 합니다. 계속 공부를 하는데 헛된 시간은 없습니다. 지속적인 도전입니다. 상황에 따라서 합격을 다르게 결정하기도 합니다. 줄을 잘 서야 한다는 말이 그래서 나옵니다. 내가 원하는 곳의 경쟁률이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학교의 선택, 대학교 학과의 선택, 군 생활에서의 병과의 선택도 원하는 곳으로 갈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의 합격, 불합격으로 인생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불합격이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을 수도 있고 미달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경쟁률이 높더라도 합격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 책 속 중요 문장 (합격하는 공부는 시스템이다)
p.29
선택에 따른 대가를 안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내가 얻는 것, 잃는 것을 알아야 이후의 선택에서 보다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p.85
딴생각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책상에 앉아있다고 공부하는 건 아니라는 것을 제발 명심하자.
p.193
내가 잘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능력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잘한다.
p.176

1) 학교입학, 큰 시험 합격, 떡상 등 계기가 생긴다.
2) 연락이 오지 않던 사람들에게 연락이 온다.
3) 내가 몰랐던 나의 능력을 발견한다.